12일이나 훌쩍 가버린 4월의 계획


너무 안일한 삶을 사는듯 해서 나름 달 계획을 세워볼래요.



2007년 4월

 1. 이력서 재 수정 - 대 취업전쟁이 4월까지다!! 놓치면 정말 안된다구!

 2. JOB searching - 연봉확인/ 회사확인/ 위치확인/ 업무확인

 3. 한달에 한권이상 책 읽기 - 현재 읽다가 중단한 " 조선시대에 여성들 : 부자유한시대에 너무 비범했던"

 4. Excell - "함수" 기초부터 다시 공부
     * 고급필더 - 함수 - 차트 - 피벗테이블 - DB

 5. 영어 공부 시작 - 기존 교재 "Grammar in se Intermediate" 및 " Hackers Grammar Start" 활용. 비둘기샘을 모시고..

 6. 다이어트 - 특별한일 없는 퇴근시간을 기점으로 해서 30~1시간 가량 걷고 뛰기
                  - 다이어트 계획에 맞춰 생활

 7. 지출 - 쓸데없는 지출 삼가. 카드값 수시로 체크.


by 루냐 | 2007/04/12 11:12 | ːPlanː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내가 아니면 누가 날 사랑하니?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

도전이야!

내나이 26...

늦은나이라는거 알아

하지만 언제까지 이런 모습으로 살순 없잖아


.점점 우울해지고
.자신감 없어지고
.꾸미기를 귀찮아하고



...

나 이쁘잖아?

밝게 잘 웃잖아?

웃는모습이 예쁘잖아?

....


다시하자...

다시 시작하자...


날 조금 더 사랑해보자....

by 루냐 | 2007/04/10 10:23 | 도전! | 트랙백

안일


너무안일했다

너무만만히생각했다

그런일이벌어질거란걸예상하고

내심빨리되버려라하고생각하고있었다


만족감˝도성취감˝도없고

매일매일스트레스로하루를마감한다

이러면안된다이러면안된다맘먹고잘해봐야지

라는생각은잠시...

그들의스트레스는어김없이찾아온다


깨져버리니마음은답답한게풀렸지만

솔직히

자존심상한다매우상한다

항상칭찬만받고주목만받았는데,,,,


빨리,그날이왔으면...

이제는매일매일바란다

by 루냐 | 2007/02/10 12:37 | 안녕요 루냐씨 | 트랙백

Lesson4。


Lesson4...


드디어 한달째,

연습의 필요성을 확실히 느낀다,

연주할때의 느낌을 잊어버린다,

그래서 거의 1시간정도를 헤맨다,

손가락 움직임이 둔해진다,


으...속상해,,,


"미"음 까지 소리를 냈는데, 생각보다 새끼 손가락이 잘 벌어지지 않는다,

(엄지손가락을 움직여 주면 새끼손가락 집는데 편하다는걸 발견!)

그리고 왼손 음을 잡을때, 손가락을 세워야 하는데 생각만큼 잘 안된다,,


이번주 토요일 연습을 나가볼까?

왠지 빌려쓰는 바이올린이라 좀 미안하다고나 할까

3월쯔음엔 일주일에 2번 레슨을 할까 생각중.

그때쯤엔 내 바이올린도 있겠지.히히

 

by 루냐 | 2007/02/07 22:56 | 꿈꾸는 루냐씨 | 트랙백

Lesson3,


세번째 레슨,

아직 소심한 마음에, 자신감 없는 연주에

다른이들이 많아지면 멈칫멈칫,,


그래도 좀 익숙해져서, 2시간가량 연습 했어도 어깨나 팔은 덜 아프다



바이올린과 활의 미묘한 쇳소리의 마찰음을 내지않으려

여러 방법으로 시도를 해본 결과,

문제는 바이올린 활을 잡는 방법에 있다는걸 발견했다.

오른손에 힘을 빼고, 새끼손가락에 힘을 주지않고, 엄지와 중지를 이용해 활을 지지하며

처음 켤때는 힘을 주고 그다음은 부드럽게,,,


이게 맞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소리가 전보다 예쁘게 들려서 좋다.히히




 

by 루냐 | 2007/01/31 20:50 | 꿈꾸는 루냐씨 | 트랙백

바쁘게 살자˝

바쁘게 살자,

바쁘게 살아야지,

째각째각 시간은 흘러가,

나만의 시간이 될순 없어,

어느 샌가, 벌써, 순식간에,

...

도태되지 않기위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목표를 찾기 위해,

...

바쁘게 살아야지,

그렇지,

그래야해,

 

by 루냐 | 2007/01/29 23:46 | 안녕요 루냐씨 | 트랙백

재밌는 신한은행

참 재밌는 신한은행이다,

서비스가 생명인 은행에서 어찌 창구에 하루된 차장을 내보낼수가 있는가??

차장이라는 사람이 참,,,

게다가 하루된 차장이 말이나되??

일이 더 커지기 싫어 그냥 따지고 들지 않았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냥-_- 몇마디 더 할걸 그랬다.

유독히 부담스럽게 만드시는 부지점장님 덕이지 뭐,


정말,,,

아직도 그사람 생각하면 어이가 없다,

단지 '개인의 번거로움'을 핑계삼아 고객을 거절하다니...

그분도 참,,

고집도 쎄시네.


그러고보니,

아직 그다지 기분이 안풀린 이유는 따로 있었구나.

당사자에게, 절.대.로..."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듣지 못했군.


그까짓 로션 하나 받아오면서 기분이 참 드럽더군.

그들의 시선이란,,,


역시나, 기분나빠,,

최소한 우리가족의 신한은행 통장은 해지해버려야겠다-_-


...



루냐씨도 한성질 했었는데, 많이 착해졌다.

나도 서비스쪽 일을 하고 있어서 그런가, 왠지 그 고충을 조금 알것 같기도 하고,,,

불쌍하긴 하지만, 나 또한 그 일때문에 업무에 지장이 생긴 것이기에, 민감해야하고, 또 정중해야 한다고 말이지...

 

by 루냐 | 2007/01/26 18:13 | 안녕요 루냐씨 | 트랙백

아, 이사람이다!

언제쯤이면,,,
 
"아, 이사람이다!"
 
라고 생각이 들만한 사람을 만날까?
 
 
만날수는 있을까...라는 의문이 점점 커진다.
 
 
 
...
 
 
다른사람을 만나야지,
 
하면서도
 
언제나 당신생각...
 
 
꿈에 나오는 것도,
 
아직 힘든걸...

by 루냐 | 2007/01/26 01:06 | 트랙백

아이참,

아이참,
 
 
너무
 
...
 
소심해...
 
.
.
.
 
언제부터인가
 
타인의
 
이목을
 
신경써.
 
 
당당하게
 
자신있게
 
쿨하게
 
살고싶어.
 
 
자신감이
 
부족한거야?
 
 
 
사람에따라
 
내가
 
달라지는지,
 
 
여전히
 
나일뿐.
 
 
.
.
.
 
 
차가운
 
시맨트바닥에
 
소심한
 
마음을
 
긁어버릴꺼야,
 
 
상처가
 
생길수록
 
무뎌질지도
 
모르잖아?
 
 
 

by 루냐 | 2007/01/25 17:12 | 안녕요 루냐씨 | 트랙백

두번째 레슨。


하루종일, 주위의 많은 테클로 기분이 별루였지만,

레슨동안 모든걸 잊어버리고 몰두할 수 있어 참 좋다.


역시나, 바이올린이 없는것이 가장 큰 문제점 같다.

나름대로 잊어먹지 않는다고, 악보 보고, 다른사람 연주 보고 그랬었지만

막상 연주하는거랑 많은 차이가 있는걸 느꼈다.

뭐든지 연습이 중요한 건데...

선생님도 자꾸 빨리 사라고 하신다.

...그걸 제일 원하는 사람은 나인데 말이지,,,


...


활 잡는 방법이 틀린걸까,

자꾸 새끼손가락에 힘이 가서, 손가락 마디가 굳어진다.

계속 신경을 쓰는데 잘 안되네...


....


거의 한시간 반을 했는데,

계속 해도 괜찮을까...하는 조바심으로 선생님을 쳐다봤다가 눈이 마주쳤다.

다른 분의 지도를 하다가 날 보신 선생님은 한마디 하셨다.

"힘들지 않아?"

"조금요.."라고 말하며 바이올린을 내려놓는 순간...

으악.

왼쪽 어깨가....너무 아프다-_-

팔이 안돌아가...흑흑

티 안내려고 옷도 조심히 입고 학원을 나오는데. 너무 아파서 눈물이 찔끔 나더라.

저번주는 오른팔이 많이 아펐는데.

이번주엔 왼손을 좀 써서 그런가...에고고...


내 악기 사서, 부모님 허락 맡고 당당히 집에서 연주하고프다..


교재 - 시노자키1
진도 - 16번

by 루냐 | 2007/01/24 23:24 | 꿈꾸는 루냐씨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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